입력:23/12/19수정:24/02/06

우리가 빵을 먹을 수 있는 건 빵집 주인의 이기심 덕분이다

“우리가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은 푸줏간, 술도가, 빵집 주인의 자비심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이익에 대한 그들의 관심 덕분이다. 우리는 그들의 인류애가 아니라 자기애에 호소하며, 그들에게 우리의 필요가 아니라 그들이 얻을 이익을 말해 줄 뿐이다.”

  • 국부론, 제1권에서 인용

토픽: 경제학
Origin:: _z.201027
카테고리: 에버그린
상태: 에버/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