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2/10/24수정:24/02/03

~f market_cycle

Bull Steepener

금융장세(유동성장세)

일반인들이 가장 이해하기 힘든 시기, 도대체 경기가 안좋은데 주가는 왜 오르는거지?

Yield 커브중 단기금리가 빠르게 하락하고 장기금리가 천천히 하락하며 정상적인 커브를 만들며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를 크게 만듭니다.

  • 금융장세일 때 주가가 오르는 이유
    • 금리가 낮다.
    • 예금금리가 낮아 위험 부담이 있더라도 위험부담 투자를 실행한다.
    • 대출비용이 저렴하다.
  • 경기는 좋은 상태가 아님으로 무거운 대형주 (건설주 , 금융주 , 필수 소비 주) 위주로 움직인다.

단기 금리에 기초한 수익률 곡선의 단기는 FED 정책에 대한 기대에 의해 결정되며,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면 상승하고 금리가 인하될 것으로 예상되면 하락합니다. 수익률 곡선의 긴 끝은 인플레이션 전망, 투자자 수요 및 공급, 경제 성장, 대규모 고정 수입 증권을 거래하는 기관 투자자 등과 같은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금융장세라고도 하며, 말 그대로 주식시장에 유동성, 즉 돈이 넘쳐서 주가를 밀어올리는 것을 말한다.

이 유동성장세를 만들어 내는 자금은 안전자산인 국채시장의 버블이 붕괴되면서 만들어진다. 반대로 위험자산인 주식, 부동산 시장의 버블이 붕괴되면 위험자산시장에서 안전자산 시장으로 자금이 넘어가서 위험자산시장은 역유동성장세가 펼쳐지게 된다.

유동성장세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적의 개선없이 거의 모든 종목의 주가가 폭등하는 것이다. 실적장세와의 차이점.

유동성장세에는 특히 은행이나 증권사같이 금리에 민감한 주식이 폭등하는데, 국채시장이 붕괴되어 금리가 오르고 돈이 넘치게 되면서 거래량이 증가하게 되기 때문. 거래량이 증가하면 증권사에는 매매수수료가 늘어나서 수익구조가 개선된다. 따라서 금융업의 주가가 큰폭으로 오르게 되는 것.

이후 실적장세로 넘어가게됩니다.


소스: 인베스토피아
카테고리: 위키/경제
상태: 소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