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3/12/01수정:24/01/17

루만의 사회체계이론

인간이 강아지와 달리 존중 받아야할 경험적 근거는 없다따라서 사회분석을 할 때에는 인간을 분석할 게 아니라 ‘소통’과 ‘체계’를 분석해야한다.

  • 경제적소통
  • 예술적소통
  • 정치적소통

이런 소통들로 구성된걸 사회체계라한다. 인권이란 다양한 체계에 모두 참여하여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고 인권은 근대 이후의 역사적 산물

그러나 근대 이후 계층체계로부터 자유로운 “개인”들이 생겨남

근대 이후로는 기능적 분화가 이루어졌다

이런 기능적 소통을 하도록 해주는 자유이용권이 인권이라는 개념이다

하지만 참여가 보장되어있어도 실제 개인은 참여가 불가능

2차적배제는 증폭효과를 일으킴

한번 경제적소통에서 배제되면 교육이나 정치 혹은 예술적소통과 같은 다른 체계에서조차 배제가 된다

이러한 2차적 배제의 효과는 국경을 나누지 않기때문에 세계화가 진행될수록 더 거대한 배제가 만들어짐

개인이라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실질적 사회 참여를 가로막는 사회 구조에 근본적 원인이 있음

=> 루만의 인권 문제의 해결책은? 제도 마련


토픽: 니콜라스 루만
카테고리: 스크랩/비디오
소스: https://www.youtube.com/watch?v=SY2JUmcvPU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