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2/11/28수정:24/01/07

팀 드레이퍼

할아버지인 윌리엄 드레이퍼는 무려 실리콘밸리 최초의 벤처캐피탈(VC) 회사를 세웠으며, 그의 아버지는 윌리엄 드레이퍼 3세 또한 벤처캐피탈 회사를 세웠다. 드레이퍼 또한 1985년 설립자 3명의 이름을 딴DFJ 캐피탈을 설립했다

2014년 2월 전 세계 탑 거래소였던 마운트 곡스(Mt.Gox)는 해킹을 당해 약 85만 개의 비트코인을 도난당하게 되었다. 팀 드레이퍼가 가지고 있던 모든 비트코인 또한 마운트 곡스 해킹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었으며, 그는 자신이 판단한 비트코인의 가치에 확신을 가지고 2014년 7월 CIA에서 그 간 압수한 비트코인 3만개를 경매 물품으로 내놓자 당시 시세보다 더 비싼 632달러에 전량 낙찰을 받았다. 6달러에 쌋던 비트코인을 해킹으로 다 날리고도 3년 후 632달러에 다시 비트코인을 사들이면서 남들이 보기에 흑우 같은 행동을 하였다. 하지만 2017년 11월 비트코인은 1만 달러를 달성하였으며, 팀 드레이퍼는 비트코인 투자를 통해 상당한 수익을 얻었다. 그러나 그는 비트코인을 단순히 투자의 대상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있으며, 가진 재산 전부를 주식, 금, 달러, 비트코인 중 한가지에만 투자해야 한다면 100% 비트코인이라 대답할 정도로 암호화폐의 미래를 밝게 보고 있다

팀 드레이퍼의 최근 투자에는 로빈후드 컴퍼니(Robinhood company), 코인베이스(Coinbase) , eShares 및 OpenGov가 포함 됩니다. Draper의 최근 투자는 인공 지능 , 비트 코인 , 블록 체인 , 스마트 계약 및 전산 유전 체학을 사용하여 금융 , 건강관리 및 정부와 같은 산업에 적용하는 회사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 2001년 바이두의 지분 28% 매입
  • 스카이프 초기 투자자
  • 테슬라 시리즈C 투자
  • 테슬라 시리즈 D 투자
  • 드레이퍼 대학교 설립

토픽: 투자자
카테고리: 위키/사람
상태: 소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