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4/05/26수정:24/06/06
goodwill

영업권

일반적으로 법률적인 보호는 없으나 경영상의 유리한 관계로 사회적으로 실질적인 가치를 가지는 자산을 가리킨다. 통상적으로 동종기업에 비해 초과수익력을 가지는 경우 초과되는 수익을 영업권으로 보기도 한다. 권리금이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하며, 어떤 기업이 우수한 인적자원이나 경영능력, 높은 사회적 명성, 유리한 위치를 가질 경우 개별적으로 표현할 수 없는 이러한 가치의 총합으로 보기도 한다.

영업권이 객관적으로 드러나는 경우는 기업 인수합병이 있을 때입니다. 그외의 경우는, 실제적으로 영업권이 존재하더라도 회계적으로 가치를 정량화하고 식별하는 것이 거의 곤란하기 때문에 재무제표를 통해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Purchase Price Allocation

기업인수가격배분

피인수기업은 인수기업의 장부가치보다 높게 매수했자면 영업권에서 높게 매수한만큼 차감해야한다. (=권리금)

과정

  1. 먼저 기업의 순 자산가치를 구한다
  2. 기업의 자산가치중 적게 평가된것을 인상시킨다
  3. 영업권에서 상각한다

예시

Company A recently acquired Company B for $10 billion. Following the completion of the deal, Company A, as the acquirer, must perform purchase price allocation according to existing accounting standards.

The book value of Company B’s assets is $7 billion, while the book value of the company’s liabilities is $4 billion. Therefore, the value of the net identifiable assets of Company B is $3 billion ($7 billion – $4 billion).

The assessment of an independent business valuation specialist determined that the fair value of both assets and liabilities of Company B is $8 billion. This finding implies that Company A must recognize a $5 billion write-up ($8 billion – $3 billion) to adjust the book value of the company’s assets to its fair market value.

Finally, Company A must record goodwill since the actual price paid for the acquisition ($10 billion) exceeds the sum of the net identifiable assets and write-up ($3 billion + $5 billion = $8 billion). Therefore, Company A must recognize $2 billion ($10 billion – $8 billion) as goodwill.

버핏의 주주서한에는 GAAP기준으로 최대 40년에 걸쳐 할인이 가능하다고하는게 확인해봐야할것같다.

writedown of goodwill

영업권상각

피인수기업은 인수기업의 자산가치보다 높게 기업을 매수했다면 기업의 이익에서 영업권만큼을 상각한다. 한국에서는 반대의 경우 염가매수차익으로 기록된다.


토픽: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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