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07/04수정:24/02/12

스마트폰은 우리 뇌를 파괴한다

인간은 멀티태스킹을 좋아한다. 선사시대 맹수들의 위험을 느끼며 살고있을 때 우리는 하나에만 집중하는것은 생존에 불리했다. 따라서 여러 일을 할 때 도파민이 분뵈되도록 만들어져있다. 스마트폰 을 사용하는것은 즉각적인 보상을 주는데 이것이 전두엽을 약화시키고 인내력과 자제력이 약해지게된다. 즉 원하면 언제든지 얻을 수 있는 즉각적인 보상은 집중력을 약화시킨다.

우리 뇌가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불필요한것을 무시하는 전략을 취한다. 내가 좋아하는 폰이 있다면 그걸 무시하는 노력도 필요하며 그것 또한 집중력의 일부분이다.

또한 지속적인 SNS인터넷 커뮤니티는 내가 생각하는 나의 지위를 약하게 판단시킨다. 자존감은 아우라는 자의식으로 결정된다 자신의 지위가 낮다고 판단할수록 세레토닌은 계속 낮아진다. 세레토닌이 높아지는것만으로도 원숭이들은 새로운 우두머리가 되고 우울감을 내리고 자신감을 더 분비시킨다. 최고의 순간만을 올리는 페이스북/트위터는 우리의 이런 세레토닌 수치를 낮게 만듬

어떻게해야 벗어날 수 있을까?

스마트폰 사용시간 줄이기

디지털 보상에 대한 지연시간을 최대한 늘려야한다

지정된 시간에만하기

예약된 도파민 보상을 분비시키고 불확실성으로 인한 도파민 분비를 제한한다.

움직이는 시간 늘리기

움직임은 충동성을 억제한다. 원시시대 달리기(체력) 능력이 좋다는것은 어떤것에 더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줌 왜냐면 바로 도망갈 수 있으니까 ( 더 쉽게 ) 6분의 움직임만으로도 집중력이 높아짐 또한 체력이 높을수록 불안이 낮아짐


토픽: 집중력,도파민,스마트폰,세레토닌
카테고리: 에버그린
상태: 에버/가지
Origin:: _v.200704 매일 폰만 보고 산다면 우리 뇌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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